내성적인 사람을 위한 자신만의 브랜드 판매 가이드

저는 저 자신을 내성적인 사람이라고 말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사교적인 환경에서 잘 지내고, 새로운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을 즐기며, 많은 사람과 있는 것도 본래 좋아합니다. 하지만 영업을 해야 하는 상황에 닥치면 무너집니다. 저는 긍정적인 분위기를 좋아하고 갈등은 피하는 사람이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을 귀찮게 만드는 일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영업할 때 바로 이러한 점이 마치 모험과도 같이 느껴집니다. 제품이든 자신만의 브랜드이든, 여러분이 판매하려는 것에 관심이 없을지도 모르는 누군가를 괴롭히는 위험을 감수해야합니다.

A 유형 성격의 소유자들은 이 글을 읽으면서 “그게 무슨 대수지?”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내성적인 분들은 제가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아실 겁니다. 판매 업종은 마치 부정에 능한 사기꾼들의 영역인 것처럼 느껴집니다. 내성적인 사람들의 성격이 실제로는 영업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 대다수의 사람들이 놀랍니다.

전형적인 영업사원을 생각해 보세요. 항상 마음대로 끼어들고, 목소리를 높이고, 살 때까지 매달리는 사람입니다. 반면 내성적인 사람들은 조사하고, 경청하고, 다른 사람의 행동이나 말에 반응해 줍니다. 전 여러분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지만, 저라면 전자보다는 후자와 거래하겠습니다.

판매하는 품목이 무엇인지와 상관없이, 영업은 겁이 나는 과정이고 익숙하고 편한 환경을 벗어나야 하는 일 입니다. 자신만의 브랜드를 홍보하는 일에 실제로는 본인의 생각보다 뛰어날 수 있지만, 단지 생각만으로도 겁이 나신다면 성공을 위한 다음의 팁을 따르십시오.

1. 정확히 무엇을 판매하고 있는가?
“자신의 브랜드를 판다”는 것은 너무 포괄적인 말이라서 그 의미가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네트워크 마케팅에 종사하거나 유튜버로 활동하거나 관계없이 여러분이 팔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정확히 이해하지 못한다면, 사람들은 아무것도 사려 하지 않을 것입니다.

2. ABY(Alway Be Yourself): 항상 자신답게 행동하라
너무 당연하게 들리지만, 많은 사람들이 영업적 환경에서 자신 본연의 모습을 잊어버릴 수 있습니다. “매드 맨(Mad Men)”의돈 드레이퍼가 회전목마를 파는 에피소드를 봐도, 결국 사람들이 정말 원하는 것은 진정성입니다. 자기 자신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세요. 그러면 사람들이 더 반응하게 됩니다.

3. 자신 만의 스토리를 알라
“여러분 만의 스토리는 무엇입니까?”라는 질문을 받아 보신 적이 있습니까? 뭐라고 답해야 할지 몰라 당황하셨나요? “제 이야기요? 음… 그러니까, 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을 갔고…”이라고 말하면 벌써 상대방은 그만 듣게 됩니다.

“그리고, 그러나, 그래서”의 이야기 구조는 여러분이 개인적인 이야기를 할 때 여러분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다른 사람들이 집중하도록 이끌 수 있는 좋은 친구입니다. 여러분이 집중하셨다면 아시겠지만 저는 이 글을 시작할 때

  • “저는 보통 내성적이지 않습니다. 그리고 사교적인 상황에서 잘 지냅니다.
  • 그러나 영업 환경에서는 무너져버립니다.
  • 그래서 저는 성공을 위해 이러한 단계를 따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러나, 그래서”의 구조는 아주 오래된 구조입니다. 이 구조를 활용해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와 지금 하는 일을 왜 하게 되었는지에 대해서 설명하면, 사람들은 여러분의 이야기에 더 집중할 것입니다.

4. 불편한 상황에 부닥쳐라
이제 좀 더 진지하게 이야기 해보죠. 판매의 두려움을 극복하는 최선의 방법은 이러한 두려움에 맞닥뜨리는 상황을 경험을 볼 수 있는 곳을 찾는 것입니다. Isagenix University in Action(UIA)은 여러분을 익숙한 환경에서 벗어날 수 있게하는 대표적인 이벤트의 사례입니다. 수십 년의 경험을 가진 멘토와 교육자들이 자신들의 브랜드를 판매하는 기법을 교육하지만, 중요한 부분은 참여자 지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속성 특강을 원하는 분들을 위해 댈러스에서 UIA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5. 죄책감은 뒤로하라
마지막으로, 가장 어려운 단계입니다. 파티나 사교 모임에서 뭔가 좀 이상한 말을 하고 나서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할까 걱정하며 며칠 동안 스트레스를 받은 경험이 있으시죠? 사실 아무도 신경 쓰지 않는다는 것을 말씀해 드리겠습니다. 여러분이 말하고 돌아서는 순간 모두가 잊어버립니다.

영업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누군가가 여러분 이야기를 듣고 부정적인 반응을 하거나 무례한 태도로 “아니요”라고 답하더라도, 사람들은 그 순간을 계속 담아두지 않고, 여러분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일상을 계속 살아갑니다. 그러므로 다음번에 여러분이 영업 자료를 들고 누군가에게 다가갈 생각에 얼어버리게 된다면, 최악의 시나리오도 곧 잊힌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그러나, 여러분이 상대에게 아주 좋은 인상을 남겨서 여러분이 제공하려는 것에 대해 그 상대가 더 많이 알고 싶어하도록 만들 가능성이 훨씬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2018-07-10T21:24:30+00:007월 10th, 2018|